개발자들과 함께 성장해 온 튜링의 사과에서 오픈 1주년 기념 미니 콘퍼런스를 열게 되었습니다. 개발자들의 '쵱'하고 해뜰 날을 소망하는 '튜사 미니콘 CD71' 이예요. 이번 컨퍼런스는 개발자의 성장이라는 주제로 기획되었습니다. 훌륭한 발표자분들을 모셨으니, 꼭 함께 해주실거죠?
JWT를 사용해 인증을 구현했지만, JWT 내부의 암호화 기술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일부에서는 비밀번호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때 base64 인코딩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암호화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론적 기초를 탄탄히 다지면, 다양한 실무에서 암호화
프론트엔드는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류나 버그가 사용자 경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철저한 테스트를 통해 버그를 미리 발견하고 수정하면 제품의 품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macs와 Vim은 각자의 철학과 강점을 가진 텍스트 에디터이지만, Emacs는 특히 확장성과 커스터마이징, 통합 개발 환경, Org-mode, 다양한 파일 형식 지원 등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Emacs는 텍스트 편집을 넘어서 다양한 작업을 하나의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기획자 출신 데이터 전문가가 풀어내는 《기획자를 위한 SQL》 북토크입니다. SQL이 개발자만의 언어가 아닌, 기획자에게도 필수적인 도구임을 알려드립니다.
한 우물만 파본 개발자거나 막연히 Docker에 대한 의무감만 느끼고 있었던 사람이라면 이번 실습강의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화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Docker의 문턱을 같이 넘어봅시다.
React Native 앱 개발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이번 강의는 React Native의 환경 설정부터 앱스토어 배포까지의 모든 과정을 살펴보며, 앱 개발의 전체 프로세스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지난번 강의에서 선착순에 들어오지 못하신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OSI 7계층을 외운다고 해서 네트워크를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TCP/IP에 대한 이론 강의를 듣는다고 네트워크의 실체가 손에 잡히는 건 아닙니다. 네트워크 공부 중에는 이해가 되는 듯 한데, 뒤돌아서면 남아있는 지식이 많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튜링의 사과』 운영자 조한열입니다.
Vim은 명령 모드, 입력 모드, 시각적 모드와 같은 다양한 모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모드 시스템은 사용자가 텍스트를 다양한 방식으로 편집하고 조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Vim에서 명령어와 객체를 조합하여 텍스트를 조작하는 기능이 있는데요. 그 조합이 무궁무진하여 까도 까도 나
React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축을 위한 JavaScript 라이브러리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Next.js는 React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Vercel에서 개발한 프레임워크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전달 되는 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보안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는데요. 한 번의 비밀번호 유출은 누군가의 삶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 시키면 개발 및 배포 프로세스를 더욱 앞당길수 있는데요!! 래서 이번에는 CI/CD를 위한 도구인 GitHub Actions를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해봤습니다.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면 리액트 상태관리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겁니다.
블록체인 개발에 입문할 때, 지갑 기술을 이해하기 시작하면 블록체인의 큰 그림이 드러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또한 블록체인은 현대의 암호 기술을 적절히 활용하여 시스템을 구성했기 때문에, 블록체인 지갑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암호 기술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번 강의에서
작년에 『튜링의 사과』에서 개최되었던 너구리랑! 회고 밋업 기억나시나요? 🙂
안녕하세요. 개발자들의 성장공간, 성수동 『튜링의 사과』 입니다.
이번에는 『튜링의 사과』 가 조금 특별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코테를 하다보면 알고리즘의 벽을 꼭 넘어야 하는데요, CS 중에서도 필수적인 알고리즘에 대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강의입니다. 이번 강의는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 재직하고 계시는 이시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내용도 복잡한것 같고 실천하기도 어렵습니다.
4년 정도 게임 업계에서 게임 콘텐츠나 레벨디자인 등의 기획자로 일을 하다가 웹/앱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전향한 6개월차 개발자 너구리 입니다.
올해로 서른살이고 취업준비중인 서버 개발자 황인우 라고 합니다. 백엔드 개발을 공부하고 있는데 주 언어는 자바랑 스프링 부트입니다.
6년차 개발자고 웹/앱 개발을 하다가 최근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련되서 파이썬과 자바쪽 언어를 가르치고 있는 변영인이라고 합니다. 특강을 가기도하고 멘토링도 하지만 주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실질적인 노하우와 단계적인 접근법을 알려드리고,
10여 년간 UX 리서처로 IBM,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현재는 구글 유튜브팀에서 열일하고 있는
■ 강연자 변영인님 소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15년 이상 쌓인 내공을 바탕으로 집필된
LLM을 활용한 RAG 구현하기 워크숍이
개발자들의 성장 아지트,
『튜링의 사과』 오리지널 강의 시리즈,
개발자들의 성장 아지트,